BYN블랙야크그룹(회장 강태선)이 후원하는 대한민국 여자 컬링 국가대표팀이 2026 밀라노-코르티나 동계올림픽에서 최종 5위를 기록하며 한국 컬링의 경쟁력을 입증했다. 여자 대표팀은 라운드로빈에서 일본과 중국을 각각 7-5, 10-9로 이기고, 강호 스웨덴도 8-3으로 완파하며 뛰어난 경기력을 보여주었다. 탄탄한 팀워크와 안정된 경기 운영으로 세계적 관심을 받으며 ‘팀 5G’라는 별칭과 함께 ‘컬링 아이돌’로 주목받았다.
믹스더블 종목에 출전한 김선영-정영석 듀오는 올림픽 자력 진출에 성공하며 아시아 팀 중 유일하게 본선에 진출, 한국 컬링 저변 확대와 성장 가능성을 보여줬다.
블랙야크는 2023년부터 대한컬링연맹 공식 후원사로서, 혹한 환경에서도 선수들이 최상의 기량을 발휘할 수 있도록 보온성과 활동성을 강화한 유니폼 및 의류, 용품 등을 지속 지원하며 컬링 종목 발전에 기여하고 있다. 강태선 회장은 앞으로도 선수 지원과 대한민국 스포츠 경쟁력 강화를 위해 힘쓰겠다고 밝혔다.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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